살때문에 진지하게 스트레스받고 괴로워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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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환자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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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때는 153에 41까지 나간적도 있었지만 일년새 급격히 쪄서 지금은 50정도 돼요
내 몸이 너무 싫어서 헬스도 다니고 식단도 조절해서 나름대로 다이어트 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
제일 화나는건, 식욕 하나 조절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고 자괴감들어요.
다이어트 정말 쉬운일 아니고,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거 알면서 그 노력하나 제대로 못하는게 싫고.. 의지박약같아서 내가 너무 못나보여요
맛있게 뭐 먹고나면 그후로 미친듯이 스트레스받아요. 먹지말걸.. 이거먹어서 살이 한 삼키로는 쪘을거야 등등
그렇게 먹고나서 운동해도 기분이 나아지질 않아요. 먹는대로 다먹고 운동하면 건강한 돼지가 된다는 말이 자꾸 절 괴롭혀요. 이걸 안먹고 운동했어야 살이 빠졌을텐데 왜먹었지.. 싶어서요
근데 또 안먹고 참는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것도 또 스트레스받고요.. 미치겠네요 정말.. 매일매일 괴로워요 과거로 돌아가고싶은데 그게 안되니 우울하고.. 그렇네요

너부리님의 댓글

너부리     

힘내세요.. 스트레스가 더 안좋아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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